현지 통화·데이터 부담 없앤다국내서 네팔로 거는 국제전화도 50% 감면'한국해외긴급구호대'(KDRT) 장비를 실은 차량 행렬이 베이스캠프인 바타르에서 카트만두로 넘어가는 길목을 지나고 있다. 2026.9.9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KTLG유플러스네팔대홍수신민경 기자 KT, 금융·공공 'AX 인사이트 리포트' 발간LGU+·국방부, 군 장병 자녀 AI 교육…'가디언 로봇' 직접 만든다관련 기사통신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AI 혜택 경쟁스마일게이트, '부담 없는 MMORPG' 내세운 이클립스 정식 출시KT, 장기고객 자녀 88명에 축구 국대 에스코트 기회 제공티빙 3954만 계정 유출…'보안 독파모·모두의 AI' 시동[뉴스잇(IT)쥬]카카오·SKT·KT, 전국민 무료 AI 개발…연내 500만 월 이용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