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HOPE 등 국제기구에 대응 협조 요청…사업자에 관리체계 마련 주문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방미심위 정기 회의에서 고광헌, 김우석 등 상임위원 9인이 자리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구글방미심위유수연 기자 아모데이·올트먼 "AI 개발 속도 늦추자"…스타트업 족쇄 채우기?피시방 붐 만든 '스타크래프트', 2030년 슈팅 게임으로 돌아온다관련 기사정부 "불법촬영 피해자 신상 유출, 구글에 법 책임 묻겠다"(종합)성평등부 장관 '구글' 법적 책임 검토…"불법촬영 피해자 신상 유출"구글에 불법촬영물 지워달랬는데…이름·학교·피해 내용까지 퍼졌다방미통위, 9개사 '대형 플랫폼' 지정…'가짜뉴스 방지법' 가이드라인 공개네카오, '가짜뉴스 처벌법' 규제 대상…해외 플랫폼 제재는 한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