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본, BGF리테일과 편의점 소포우편물 배달서비스 MOU광주 서구의 한 점주가 상품을 체크하고 있다. 2026.4.23 ⓒ 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관련 키워드우체국CU편의점BGF리테일소포우정사업본부이민주 기자 10월부터 불법 스팸 전송 방치하면 매출 최대 6% 과징금 부과'AIDC 특별법' 시행령 윤곽…업계 "현장 병목 더 풀어야"관련 기사우체국, 중장년층 맞춤 'MY ALL DAY' 체크카드 출시올해도 엇갈린 '택배쉬는 날'…편의점·네이버 쉬고 쿠팡·컬리·SSG 정상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