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시오' 상용 서비스 경험과 에릭슨 네트워크 역량 결합뵈르예 에크홀름 에릭슨 사장(왼쪽)과 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LG유플러스 제공)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네트워크기반AI솔루션에릭슨통신장비이민주 기자 "실적 늘어도 몸집 줄인다"…넷플릭스·디즈니 AI 확대 속 잇단 감원[부고] 김기인 씨(안랩 부사장) 장인상관련 기사"기지국 연결 거리 3배로"…LGU+, 에릭슨과 '장거리 프론트홀' 검증퓨리오사AI, 칩 넘어 AI 인프라로…삼성SDS·LGU+ 타고 공급망 확대LGU+, 유럽서 AI 기반 차세대 와이파이 기술 선보여韓 유선인터넷 속도 세계 22위 논란…과기정통부 "측정 기준 불명확"LGU+, '마지막 가을야구' 잠실구장 통신망 특별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