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시오' 상용 서비스 경험과 에릭슨 네트워크 역량 결합뵈르예 에크홀름 에릭슨 사장(왼쪽)과 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LG유플러스 제공)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네트워크기반AI솔루션에릭슨통신장비이민주 기자 "소버린 위성통신 2035년이면 늦다…민관 협력 PPP 필요"AI 이어 '소버린 위성통신' 속도…"저궤도 위성 '미래 핵심 인프라'"관련 기사KT, 지난해 정보보호에 1276억 투자…4년 연속 1000억 대해외에서 무료로 국제 통화…LGU+, '익시오 로밍콜' 서비스 출시LGU+,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ESG 신뢰·투명성 강화붉은악마 함성 울릴 광화문…통신 3사 "AI로 트래픽 잡는다"AIDC 넘어 AI 팩토리 경쟁…통신사 AI 인프라 사업 2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