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분사 후 4년 만에 재합병 검토중복상장 규제·AI 투자 확대 맞물려 전략 변화박윤영 KT 대표 ⓒ 뉴스1 김진환 기자박윤영 대표가 22일 코엑스에서 열린 WIS에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 뉴스1 이민주 기자관련 키워드KTKT클라우드AIDC네트워크데이터센터분사합병이민주 기자 SKT, 'DTW 이그나이트 2026'서 AI 자율 네트워크 청사진 공개K-시골살기, 홍콩 MZ에 먹혔다…LG헬로, 로컬사업 소개관련 기사AIDC 넘어 AI 팩토리 경쟁…통신사 AI 인프라 사업 2막AI 기대감에 SKT, '10만텔레콤' 탈환…삼성SDS도 3%대 상승[IR] KT "AIDC 수도권·비수도권 투트랙…5년 내 500MW"[단독]과기정통부·기후부, 이르면 내주 AIDC 전력 공급 MOU"새술은 새부대에"…KT 키 잡는 박윤영, 임원 물갈이 초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