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쇼핑·중고거래 플랫폼에 경고 문구 노출 추진미등록 사업자 조사·불법 기기 단속…법 개정도 검토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공개한 위치정보법 위반 행위 방조·조장 판매 사례. 당사자 동의 없는 위치추적을 전제로 하거나, 개인정보 수집 없이 추적이 가능하고 경고음이 발생하지 않아 발각 위험이 없다는 점을 강조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제공) 2026.4.16 ⓒ 뉴스1관련 키워드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방미통위 사칭해 유튜버 '시스템 패치' 요구…사기메일 주의전국언론노조, 방미통위 규탄…"YTN 청문 절차 즉각 재개해야""지역방송 예산 왜 못 늘렸나" 지적에…김종철 "능력 부족"'강제 페이지 납치' KISA 조사 난항…발신번호 사업자 확인 어려워김장겸 "고민수 위증 고발 의결해야"…과방위에 재차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