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김윤지 맹활약 앞세워 금2·은4·동1개정진완 회장 "11~12세 선수 육성…더 발전할 것"2026 밀라노·패럴림픽에서 김윤지를 응원하는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가운데) .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패럴림픽정진완김윤지관련 기사한국토요타, 밀라노 동계패럴림픽 'MVP' 김윤지 선수에 시에나 전달패럴림픽 MVP 김윤지, 부상으로 '토요타 미니밴'…"더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