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김윤지 맹활약 앞세워 금2·은4·동1개정진완 회장 "11~12세 선수 육성…더 발전할 것"2026 밀라노·패럴림픽에서 김윤지를 응원하는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가운데) .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패럴림픽정진완김윤지관련 기사노르딕스키 조력자 배동현 회장 "묵묵히 지원하겠다" [패럴림픽]밀라노의 올림픽 열기 그대로…동계 패럴림픽, 7일 개막식[패럴림픽]노르딕스키 김윤지 등 금메달 도전…패럴림픽 내달 7일 개막"종합 20위권 진입 목표"…동계 패럴림픽에 한국 선수단 56명 파견'금 1·동 1 목표'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결단식서 선전 다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