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노메달에서 역대 최고 성적…"비결은 발굴 육성제도" [패럴림픽]

신예 김윤지 맹활약 앞세워 금2·은4·동1개
정진완 회장 "11~12세 선수 육성…더 발전할 것"

본문 이미지 - 2026 밀라노·패럴림픽에서 김윤지를 응원하는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가운데) .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2026 밀라노·패럴림픽에서 김윤지를 응원하는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가운데) .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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