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MWC 2026 전시장 내 에 마련된 스마트홈 체험 공간. 사람이 소파에 앉거나 휴대전화를 드는 행동을 인식해 커튼과 TV 등이 자동으로 작동하는 AI 기반 생활 환경을 시연하고 있다. 2026.03.05 ⓒ 뉴스1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2026'에서 LG유플러스 부스에서 AI에이전트 ‘익시오’가 그린 미래를 시연하는 로봇이 빨래를 바구니에 넣고 있다. 2026.3.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ICT과학부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스페인바르셀로나MWC26김민수 기자 에스원 1분기 영업익 207억…매출은 6737억배경훈 부총리, 카타르 통상장관 면담…AI 인프라 협력 논의관련 기사1박 100만원? BTS 광화문 공연에 숙박비 껑충…외국인도 손사래[기자의눈]AI 기업 '변신' 외치는 통신사…답은 원칙과 기본홍범식 CEO "글로벌 AI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도약할 것"삼성·애플 빠지고 정문 차지한 화웨이…중국이 점령한 MWC26[MWC26] 개막 전부터 300m 줄…바르셀로나에 펼쳐질 기술의 향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