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발기금 징수율 '1.5%→1.3%' 완화 방안 논의 멈춘 상태 케이블 업계 "현장 어려움 해소 위해 정책 결단 미뤄져선 안돼"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TV 앞을 지나고 있다. 2025.9.1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방발기금방송통신발전기금SOPP케이블TV방미통위이기범 기자 "李 대통령 제미나이 질문, 직무상 비밀 유출 아냐"AIDC 인허가 절차 줄인다…내년 국산화에 2000억 원 투입관련 기사제자리 맴도는 방발기금 개편…연구반, 10개월간 회의 단 2번[단독]끝내 방미통위에 소송 건 케이블TV…"방발기금에 다 죽어""수신료 10원에 콘텐츠 값 7원…쇠퇴기 케이블TV 정책 바꿔야"가입자 줄어드는 유료방송…정부·업계 '활성화 해법' 찾는다유료방송 위기에도 '이변 없었다'…올해 방발기금 1.5% 통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