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협의체 출범…콘텐츠 사용료 갈등·방발기금 부담 논의2024년부터 가입자 감소세…업계 현안부터 우선순위 선정(챗GPT로 생성한 이미지)관련 키워드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유료방송신민경 기자 방미통위, 퍼스트모바일 1년 4개월째 조사만…'늑장 행정' 논란최근 10년간 원전 사건 117건…절반 이상 '설비 결함'관련 기사"우리도 역할할테니 살려달라"…케이블TV, 대통령에 공개서한[단독]끝내 방미통위에 소송 건 케이블TV…"방발기금에 다 죽어"LG헬로-CJ ENM '콘텐츠값' 소송 시작…분쟁조정 결과 변수로고령층·장애인에 '유료 AI' 이용권…방미통위 "예산 협의"AI 콘텐츠 표시 의무화 추진한다…포털·플랫폼도 관리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