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협의체 출범…콘텐츠 사용료 갈등·방발기금 부담 논의2024년부터 가입자 감소세…업계 현안부터 우선순위 선정(챗GPT로 생성한 이미지)관련 키워드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유료방송신민경 기자 삼성폰 +0.8% vs 아이폰 -2.1%…올해 글로벌 1위는 삼성한중, 8년 만에 ICT 전략대화 재개…디지털 포용·전파 정책 협력 확대관련 기사OTT에 밀린 유료방송 살린다…정부·업계, 규제 개선·AX 머리 맞대유료방송 위기에도 '이변 없었다'…올해 방발기금 1.5% 통보유료방송 한파에 '선택과 집중'…KT ENA, 3개 채널 95억에 매각방미통위, 2027~2028년도 공익채널·장애인복지채널 선정 신청 접수재승인 심사대 오른 T커머스 10개사, '완화된 잣대' 실제 반영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