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유심 복제 위한 인증키값은 유출 안 된 것으로 판단"김영섭 KT 대표이사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대규모 해킹사고(통신·금융) 관련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종하 MBK파트너스 부회장,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 김 대표이사,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 2025.9.2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KTKT소액결제KT해킹류제명국감2025국정감사이기범 기자 눈 대신 귀로 게임 즐기는 사람들…"시각장애인도 디아블로 해요"정부, 57억원 규모 연구산업육성사업 신규 공모김민수 기자 R&D '지원 아닌 투자'로 유니콘 30개 키운다…7632억 펀드 가동(종합)7632억원 규모 과학기술혁신펀드 출범…전략기술 투자 본격화관련 기사KT, 침해사고 지연·미신고로 과태료 2625만원 납부쿠팡 해킹 3367만 명 정보 털려…'해킹 악재' 통신사 영업익 4조[뉴스잇(IT)쥬]"최대 천억?"…소액결제 피해까지 난 KT 해킹사태, 과징금 촉각통신 3사, 영업익 '4조' 복귀…해킹 악재는 '진행형'KT, 해킹 여파 최소화에 안간힘…"올해 더 나은 실적 달성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