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디아블로4' 시각장애인 게임 동호회 '오토핀사운드'장애인 접근성 기능 환영…"저품질 음성 안내는 아쉬워"시각장애인 게임 동호회(길드) '오토핀사운드'를 운영하는 김준형 씨가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종로인명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이기범 기자(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서예림 씨(닉네임 아이린, 31·여), 김준형 씨(닉네임 오토핀사운드, 34·남), 박동희 씨(닉네임 힐링, 40·남), 황인상 씨(닉네임 블루스, 32·남)가 '디아블로4'를 즐기는 모습. 2026.2.20 ⓒ 뉴스1 이기범 기자시각장애인 게임 동호회(길드) '오토핀사운드'의 동호회원인 서예림 씨(닉네임 아이린, 31·여)가 길잡이 역할을 하는 모습. 2026.2.20 ⓒ 뉴스1 이기범 기자시각장애인 게임 동호회(길드) '오토핀사운드'가 '디아블로4'를 플레이 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이기범 기자관련 키워드시각장애인장애인접근성장애인접근성디아블로4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이기범 기자 구글 '제미나이3.8 플래시' 공개…'프로'는 또 지연네이버는 방어·LG는 공격…'보안 독파모' 이렇게 만든다관련 기사백남준아트센터, 예술교육 'NJP 학교' 운영…1일 개강맥도날드, 시니어 키오스크 교육 성과…창원시티세븐점장 장관상유홍림 서울대 총장 "대격변 시대…호기심과 용기로 해법 찾아가라"군포시, 안심무인택배함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도입"카톡이 메시지를 안 읽어줘요"…시각장애인 불편 사흘만 복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