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거부권 행사로 폐기됐지만 李 정부 공약으로 재추진38년 만의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여부에 관심 쏠려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과 김현 여당 간사가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공영방송 복원 위한 방송3법 개정, 더이상 미룰 수 없다' 토론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5.7.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공영방송지배구조공영방송방송3법이기범 기자 '닌텐도 스위치2' 반년 써보니…"스마트폰화된 콘솔"[토요리뷰]"논란 털고 간다"…네이버 탈락한 '국대 AI' 평가 핵심은관련 기사50일 넘게 '0인 체제' 방미통위…현판도 못 달아이르면 오늘 '방미통위법' 의결…방통위 17년 만에 역사 속으로[전문] 송언석 "여당 대표 걸핏하면 '해산' 운운…반지성 언어폭력"국힘 '사법·공영방송·재정개혁' 3대 특위 구성 與에 제안[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