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 하마평조차 나오지 않고 있는 건 처음"방송3법 개정안 후속조치·방송사 재승인 등 업무 마비지난 9월 30일 오전 경기도 정부과천청사 방송통신위원회로 직원들이 출근하고 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출범 이후 방통위 현판 자리는 비어있는 상태다. 2025.9.3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방미통위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통위이기범 기자 구글, 8세대 TPU 선보여…"AI 대답 5초씩 기다릴 필요 없어""글로벌 AI 인재 잡아라"…정부, '브레인 투 코리아' 추진관련 기사'방송 3법' 후속 조치 앞둔 방미통위, 공론의 장 만든다"살려주세요!" 긴급구조 위치정보, 더 촘촘하고 빨라졌다전면 금지보단 맞춤형 보호…로블록스·카톡, 청소년 관리 세분화한-캐나다 시청각 공동제작 협정 체결…콘텐츠 협력 넓힌다방미통위, 3차 회의…지분변경 승인·과태료 처분 등 논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