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 하마평조차 나오지 않고 있는 건 처음"방송3법 개정안 후속조치·방송사 재승인 등 업무 마비지난 9월 30일 오전 경기도 정부과천청사 방송통신위원회로 직원들이 출근하고 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출범 이후 방통위 현판 자리는 비어있는 상태다. 2025.9.3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방미통위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통위이기범 기자 틱톡, 韓 기업 대상 비즈니스 서밋 연다…"관심을 사업 성장으로"알파고 아버지 허사비스 "AI해킹은 경고사격…2~3년내 대형사고"관련 기사방미통위, 국힘 추천 KBS·방문진·EBS 이사 6명 임명제청·임명 의결YTN 최대주주 승인 취소되나…21일 청문회서 적법성 검토원안위, 내년 상반기 세종 이전…출범 16년 만개보위, 출범 16년 만에 세종 이전방미통위, 과천 떠나 세종 이전…세부 계획은 행안부와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