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 하마평조차 나오지 않고 있는 건 처음"방송3법 개정안 후속조치·방송사 재승인 등 업무 마비지난 9월 30일 오전 경기도 정부과천청사 방송통신위원회로 직원들이 출근하고 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출범 이후 방통위 현판 자리는 비어있는 상태다. 2025.9.3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방미통위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통위이기범 기자 SKT, 고객 신뢰 회복 '원팀' 만든다…"업의 본질에 집중"KT 조직개편·임원 인사는 3월 이후에나…그룹사도 발동동관련 기사'AI엔 어떤 법 적용되나'…통신법 해석 안내서 첫 공개방미통위, 엑스 '그록'에 청소년 보호 장치 마련 요청정부, 동의없는 국제전화 가입 사실조사…SK텔링크 "조치 중"X, AI 신기능 '성착취 딥페이크' 악용…각국 차단 기조, 한국은?성평등부·방미통위 맞손…"디지털성범죄 '중대범죄' 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