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 하마평조차 나오지 않고 있는 건 처음"방송3법 개정안 후속조치·방송사 재승인 등 업무 마비지난 9월 30일 오전 경기도 정부과천청사 방송통신위원회로 직원들이 출근하고 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출범 이후 방통위 현판 자리는 비어있는 상태다. 2025.9.3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방미통위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통위이기범 기자 부활한 다음 '실검' 어떻게 달라졌나업스테이지, IPO 앞두고 VC 출신 진윤정 CFO 영입관련 기사방송·미디어 정책 알릴 '캐릭터' 공모…최우수상 100만원'해킹 여파'에 통신서비스 분쟁조정 2123건 '역대 최대'"실수하기 쉬운 항목 담았다"…위치정보 위반 사례집 발간방미통위원장 만난 이통3사 대표, '담합 행정소송' 화두에우의장, 방미통위 비상임위원 결재…'안건 처리' 5인 체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