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말 일신상 이유로 사의…1일 업무 복귀 직후 면직 재가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난해 4월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차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에 출석해 생각에 잠겨 있다. 2025.4.1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김태규방통위이진숙이기범 기자 의료부터 일기예보까지…국가 AI 프로젝트에 GPU 3000장 쏜다"AI 경쟁력은 신뢰에 달렸다"…정부, 대국민 AI 소통 강화관련 기사"신동호 EBS 사장 임명 취소돼야…'2인 방통위' 중대한 절차 하자"법원 "방통위 '2인 체제' KBS 이사 임명, 2심 선고까지 효력정지"법원 "방통위 '2인 체제' KBS 이사 임명 취소…중대한 절차 하자"(종합)법원 "방통위 '2인 체제' KBS 이사 임명 취소…다수결 원리 작동 안 해"정지환 KBS 신임 감사 임명 집행정지, 대법서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