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 멈춰이진숙 1인 체제…당분간 상임위원 임명 어려울듯서울의 한 핸드폰 매장의 모습. 2024.12.2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단통법방통위방송통신위원회전기통신사업법시행령이기범 기자 영업익 41% 급감한 SKT, "올해 실적 정상화 최우선 목표"[IR]SKT "KT 위약금 면제로 유심 해킹 이탈 고객 재유입"관련 기사與 인사로 4인체제 구성한 방미통위…내홍 싸인 野 '발만 동동'"행정 공백 기다릴 수 없어"…방미통위 '4인 체제' 임박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서도 통신 3사 CEO 회동 불발방미통위원장-통신 3사 CEO, 내달 11일 상견례방미통위 위원장 후보 김종철…'YTN 최대주주 변경' 현안 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