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방위원 모두 위약금 면제 필요성 강조유영상 SKT 대표이사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424회국회(임시회) 제5차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4.3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SKT유심대란SK텔레콤김정현 기자 피지컬 AI 핵심 '월드 모델'…韓에서도 NC AI 컨소시엄이 첫 도전네이버, 지식인 노출 사태 후속 조치…이용자 직접 삭제 '관리 도구' 신설손승환 기자 여야, '지선 바로미터' 설 민심 촉각…李 다주택 메시지 놓고 격돌고속도로 휴게소는 이미 로봇 전성시대…4년새 30배 증가관련 기사[일문일답]무단 소액결제 KT 고객 도청 위험…암호 뚫려"제2의 유심사태 재현?…KT 해킹, 인증키 유출여부 관건"[기자의 눈]해킹 위협의 일상화…허겁지겁 보안 안된다SKT "연말까지 위약금 면제 어려워"…방통위 조정안 불수용해킹 사태 SKT, 역대 최대 1347억 과징금…행정소송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