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폐의약품 회수 서비스' 전국 44개 지자체로 확대집배 물류망 활용 효과…"세종시 관련예산 92.4% 절감하기도"집배원이 우체통서 폐의약품을 수거하는 모습.(우정사업본부 제공)관련 키워드우정사업본부폐의약품세종우본우체국집배원윤주영 기자 '참피' 영향에 25일까지 제주·남부 최대 150㎜ 폭우[내일 날씨]경찰 '강서구 친모 살해' 40대 딸 구속영장 신청관련 기사우체국서 전자담배 기기 회수 본격화…재자원화 속도"다 마신 일회용 커피 캡슐, 우체통에 넣어주세요"먹다 남은 약 함부로 버리지 마세요…'약봉투로 수거' 캠페인못 쓰는 약 집 근처 우체통에 '쏙'…동네 우체국이 폐의약품 수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