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세종시 등 참여폐의약품 안심봉투 캠페인 영상 중 한 장면(이노션 제공)한재준 기자 靑, 北대응 딜레마 "예의주시하며 수위 결정"…野 "기괴한 굴종"(종합)李대통령 지지율 2주 연속 상승…7주 만에 40% 회복[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