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무부처 공석에 업계는 좌불안석…이용자 피해도 우려이진숙 신임 방송통신위원장이 31일 오전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7.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이진숙방통위원장탄핵공영방송이사선임MBC방문진양새롬 기자 에스파 '쇠맛' 첫 고척돔 단독 공연, 삼성 TV 플러스로 안방서 본다잡힐 듯 안 잡히는 TSMC…삼성 파운드리, 빅테크로 추격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인터뷰 전문] 이진숙 "재선거하면 국힘 압도적 승리…190석 여권이 나서라"尹 '2인 방통위' 이끈 이진숙·김태규 국회로…과방위行 주목[6·3 지선] 김태규, '초접전' 울산 남갑 당선…국회 입성 성공박근혜 정치적 고향 대구 달성은 지금…"지역 발전이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