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LG유플러스-카카오모빌리티 합작회사 승인소비자 편익 증대 기대감도…합박회사 CEO에 현준용 거론지난해 6월말 전기차 충전사업 합작법인 계약을 체결할 당시의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왼쪽)와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 (LG유플러스 제공) 관련 키워드카카오LG유플러스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이철 기자 CU는 역대 최대 영업익, GS25는 감소…편의점 양강 희비(종합)KT&G, 3Q 영업익 5301억…전년比 13.9%↑(1보)관련 기사인적분할 앞둔 카카오, AI 서비스 3종 출격…내년엔 연계 추진'접는 아이폰' 오늘부터 통신 3사 사전판매…할인·보상 혜택 경쟁전국민 무료 '모두의AI' 16일 첫선…SKT·KT·카카오 출격(종합)카카오 '모두의 AI' 16일 첫 테스트…12월 정식 출시카카오게임즈, 신작 MMORPG '도깨비의세계' 정식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