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 2024' 참석…통신 업계 현안에 대부분 '노코멘트'금융권 알뜰폰 사업 진출엔 "업계에서 추진하는 이유 있을 것"유영상 SKT 대표(왼쪽 2번째)가 17일 WIS2024 행사장에서 시상식 수상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4.17/뉴스1 ⓒ News1 서장원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유영상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첫 판부터 왕옌청 상대하나…"이번에는 이겨보겠다"[AG]대전, 교토 꺾고 ACLE 데뷔전 승리…포항, 베이징에 1-3 패배관련 기사정재헌 SKT 대표, 상반기 보수 17억…AX 성과 상여만 10억SK "AI 스타트업 100개 키운다"…'K-AI 얼라이언스 2.0' 공개[연봉공개]통신 3사 연봉킹은…34억 받은 유영상 SKT 전 대표[연봉공개]유영상 전 SKT 대표, 보수 34억…상여 18억울산시, AI 데이터센터 연관산업 유치 전략 수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