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국회의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잔디광장에서 열린 2026 국회 입법박람회에서 사족보행 로봇으로부터 국민희망입법제안문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국민의 목소리를 실제 입법과 정책으로 연결하고 기업의 혁신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제·문화·미래·입법 등 4개 전시 공간에 국회와 정부, 공공기관, 기업, 시민단체 등 88개 기관·기업·단체가 참여한다. 2026.11.5 ⓒ 뉴스1 김명섭 기자조유리 기자 국힘, '공소취소 특검' 필버 끝나면 거리로…경복궁·청와대 앞 총력전[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