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4사 업무용 차량 3500대에 안전의식 캠페인 슬로건 부착 운행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달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중대재해 로드맵을 발표하고 있다. 이날 정부는 산재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 지금껏 형식적으로 운용되고 있던 기업의 ‘위험성평가’를 의무화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8년째 정체 중인 산재 사고사망 만인율을 오는 2026년까지 0.29로 감축하겠다는 계획이다. 2022.11.3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통신4사SKTSKBKTLGU+이기범 기자 정부, 중앙아시아 5개국과 AI·과학기술 파트너십'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관련 기사AI 인재 58만명 부족 전망…AX 전환 나선 통신 3사, 인재 양성 '가속'SKT, 대학생과 함께 '고객 눈높이' 서비스 만든다SKT, 통신업계 유일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 선정SKT, 대전에 안전체험교육관 개관…실감형 체험교육 강화정부 지원사업 10개사 중 4곳은 SKT 육성 스타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