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알뜰폰 파트너스 기자간담회 개최통신3사 알뜰폰 규제 논란에 중소사업자와 상생 강조(왼쪽부터) LG유플러스 박재술 MVNO영업1팀장, 유호성 MVNO사업담당, 박준동 커스터머서비스그룹장(상무), 김명호 MVNO영업2팀장이 질문에 답하고 있는 모습. (LGU+ 제공)LG유플러스와 U+알뜰폰 사업자 직원들이 알뜰폰 상생방안을 소개하는 모습. (LGU+ 제공)관련 키워드알뜰폰MVNOLG유플러스LGU+이기범 기자 김영식 NST 이사장 "정책 지원 절실…연구 환경 힘 보태달라"NC AI, 3D 모델·사운드 생성 AI 첫달 반값…"AI 창작 지원"관련 기사"아이폰18 프로도 힘 못쓰네"…9월 번호이동 12% 뚝갤폴드8 흥행 승자는 LGU+…8월 번호이동 '들썩'LGU+, 토스모바일과 생활 밀착형 제휴 요금제 프로모션 확대갤폴드8 앞두고 7월 번호이동 숨 고르기…SKT·LGU+ 순증해외에서 무료로 국제 통화…LGU+, '익시오 로밍콜' 서비스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