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번호이동 63만 건…6월 수요 몰리며 전월보다 감소KT 3586명, 알뜰폰 1895명 순감 기록서울의 한 휴대폰 판매 대리점의 모습.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LG유플러스KT번호이동삼성전자플래그십신제품이민주 기자 방미통위, 지상파 7곳에 시정명령…목포MBC 과태료 부과"아이폰 듀오 영향 제한적"…10월 번호이동 '제자리걸음'관련 기사"아이폰 듀오 영향 제한적"…10월 번호이동 '제자리걸음'KT도 3G 신규 가입 중단…통신 3사 '3G 신규 가입 시대' 막 내렸다"드론 공격에 통신망 마비된다면"…정부·통신 4사, 재난 대응훈련아이폰 듀오, 초기 공급량 600만대 이하…수요 못 따라가 품귀"지금 사도 내년 1월"…아이폰 듀오, 공급난에도 출시 강행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