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인적분할 기일 맞아 SKT·SK스퀘어로 공식 재출범"SKT 2.0 시대…SK스퀘어 박정호·SKT 유영상 대표 취임 예정SK텔레콤이 오는 11월1일 통신회사인 존속회사 'SK텔레콤'과 반도체·ICT투자회사인 신설법인 'SK스퀘어'로 나뉘어 공식 재출범한다.2020.2.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SK텔레콤이 12일 본사 T타워 수펙스홀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SK텔레콤·SK스퀘어 분할안을 의결했다. 박정호 SKT 대표 (SKT 제공) ⓒ 뉴스1인적분할되는 SK텔레콤의 신설법인과 존속법인의 대표를 맡을 것으로 여겨지고 있는 박정호 SK텔레콤 대표(왼쪽)와 유영상 SK텔레콤 MNO사업 대표 ⓒ 뉴스1ⓒ News1 이지원 디자이너김정현 기자 [단독]토종 앱마켓 '패싱'한 곳이 정부?…게임 지원사업도 구글·애플 '쏠림'끼고 있다는 것도 잊었다…오우라링5와 보낸 90일[토요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