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유료방송 CPS·광고로 시청 대가받으면서 수신료까지유료방송업계 "유료방송 요금에 KBS 2TV 재송신료 당연히 반영"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본관 1층 라디오 오픈 스튜디오 ⓒ 뉴스1 이밝음 기자양승동 한국방송공사 사장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한국방송공사, 한국교육방송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윤상직 자유한국당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19.10.17/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KBS 홈페이지 갈무리) ⓒ 뉴스1양승동 KBS 사장이 지난달 27일 KBS 수신료 인상을 상정한 정기 이사회에 참석했다. (KBS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KBS수신료김정현 기자 카카오벤처스, AI시대 투자 기회 조망…'KV 인사이트풀데이' 개최와디즈, 출판·창작 기획전 '삼무서점' 개최…이중섭 화집 단독 공개관련 기사김종명 前 보도본부장·오태훈 現 아나 등 28명, KBS 차기 사장 지원싸이, '2026 세계공영방송 서울총회'서 'K팝' 주제로 특강호우 특별재난지역 주민 TV 수신료 면제…유료방송 요금도 50% 감면박장범 KBS 사장 "수신료 45년간 동결, 정치권의 책임 있는 정책 필요"김동욱 "아레나·GTX-C 창동 개발 속도…협치·일머리로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