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회사·통신회사로"…오늘 임시 주총서 확정박정호 대표 "신설 투자회사 규모 2025년까지 75조원대로 키운다"SK텔레콤이 자사를 존속 통신회사(SK텔레콤)와 신설 투자회사(SK스퀘어)로 인적분할 하기 위한 마무리 절차로 12일 주주총회를 개최한다.2020.2.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News1 이지원 디자이너SK텔레콤이 10일 이사회를 열고 SK텔레콤(존속회사)과 SKT신설투자(가칭·신설회사)로의 인적분할을 결의했다.(SKT 제공) ⓒ 뉴스1인적분할되는 SK텔레콤의 신설법인과 존속법인의 대표를 맡을 것으로 여겨지고 있는 박정호 SK텔레콤 대표(왼쪽)와 유영상 SK텔레콤 MNO사업 대표 ⓒ 뉴스1김정현 기자 [단독]토종 앱마켓 '패싱'한 곳이 정부?…게임 지원사업도 구글·애플 '쏠림'끼고 있다는 것도 잊었다…오우라링5와 보낸 90일[토요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