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분할' 주총 여는 SKT…37년만의 기업구조 개편 오늘 결판낸다

"투자회사·통신회사로"…오늘 임시 주총서 확정
박정호 대표 "신설 투자회사 규모 2025년까지 75조원대로 키운다"

본문 이미지 - SK텔레콤이 자사를 존속 통신회사(SK텔레콤)와 신설 투자회사(SK스퀘어)로 인적분할 하기 위한 마무리 절차로 12일 주주총회를 개최한다.2020.2.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SK텔레콤이 자사를 존속 통신회사(SK텔레콤)와 신설 투자회사(SK스퀘어)로 인적분할 하기 위한 마무리 절차로 12일 주주총회를 개최한다.2020.2.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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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SK텔레콤이 10일 이사회를 열고 SK텔레콤(존속회사)과 SKT신설투자(가칭·신설회사)로의 인적분할을 결의했다.(SKT 제공) ⓒ 뉴스1
SK텔레콤이 10일 이사회를 열고 SK텔레콤(존속회사)과 SKT신설투자(가칭·신설회사)로의 인적분할을 결의했다.(SKT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인적분할되는 SK텔레콤의 신설법인과 존속법인의 대표를 맡을 것으로 여겨지고 있는 박정호 SK텔레콤 대표(왼쪽)와 유영상 SK텔레콤 MNO사업 대표 ⓒ 뉴스1
인적분할되는 SK텔레콤의 신설법인과 존속법인의 대표를 맡을 것으로 여겨지고 있는 박정호 SK텔레콤 대표(왼쪽)와 유영상 SK텔레콤 MNO사업 대표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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