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2·3·4차 재난지원금 신청 사업에 이어 5차 재난지원금인 '소상공인 희망회복자금' 시스템에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했다. 사진은 서울 종로구의 식당에서 'KT 클라우드' 기반의 시스템을 통해 재난지원금을 신청하는 모습 (KT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KT클라우드코로나19재난지원금이기범 기자 정부, '온디바이스 AI' 혁신 아이디어 발굴 나서"韓 금융권 해킹, 수준 낮은 공격…AI 없었으면 불가능"관련 기사코로나가 불붙인 '헬스케어' 전쟁…글로벌 공룡들 인수전 '총알' 장전[강은성의 뉴스1픽] 80조 손실낸 국민연금, KT 주식 왜 팔았을까?기업 디지털 전환 수준 OECD 하위권…"인공지능, 32개국 중 28위"코로나19 이후 첫 과기정통부 신년인사회…통신3사 CEO 이례적 불참'먹통 사태' 못 피한 카카오…지난해 정보보호 투자 '네이버의 40%' 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