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호 대표 "투자회사 순자산가치 25년까지 75조원으로↑" 신설투자회사, M&A 전문가로 전문 경영진 구성
박정호 SKT 대표이사가 25일 서울 중구 을지로 SKT타워에서 열린 SK텔레콤 제37기 정기 주주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SK텔레콤의 올해 주총 의안은 제37기 재무제표 승인,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유영상 MNO사업대표 사내이사 선임 등이며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정관을 바꿔 '분기배당'도 도입하기로 했다. 2021.3.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SK텔레콤은 "하이테크(반도체)·빅테크(라이프 플랫폼)·딥테크(글로벌 ICT)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연간 30% 순자산가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SKT 제공)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