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내비 이후 소원했던 양사, 구현모 대표 취임 이후 다시 끈끈'3사 협력' 먼저 협력 제안했던 SKT는 쏙 빠져왼쪽부터 구현모 KT 대표이사 사장,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박정호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 하현회 LG유플러스 대표이사 부회장. 2020.7.1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KTLG유플러스밀월AI이어VR합심조소영 기자 [속보] 與 "조희대 국조, 의견 더 수렴"…5일 본회의 보고 안 해[속보] 김민석, 의총서 신천지 의혹 제기 사과…"3자 비밀연합 증거 없어"김정현 기자 넥써쓰, 3분기 매출 257% 급증한 329억…영업손실은 지속카카오페이, 3분기 영업익 325억…전년比 105%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