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내비 이후 소원했던 양사, 구현모 대표 취임 이후 다시 끈끈'3사 협력' 먼저 협력 제안했던 SKT는 쏙 빠져왼쪽부터 구현모 KT 대표이사 사장,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박정호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 하현회 LG유플러스 대표이사 부회장. 2020.7.1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KTLG유플러스밀월AI이어VR합심조소영 기자 당정, 21일 '농지 전수 조사' 보완 마련…"명백한 투기 외 합법"[팀장칼럼] 지도자의 말에는 여백이 필요하다김정현 기자 넷마블, TGS에서 '나혼렙: 카르마' 제작발표회…日 게임대상 조준도쿄게임쇼 관람객,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