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민, 사내이사 선임 찬성률 45.5%로 부결…이동열 대표도 사임주주별 찬반 미공개…장녀 최현수 지분 7.7%…장남 최정규 16.1%최병민 깨끗한나라 명예회장(깨끗한나라 제공)최현수 한국제지연합회 회장이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16 (한국제지연합회 제공)관련 키워드깨끗한나라표심부결단독대표이사체제최정규최현수김민석 기자 "판로 넓히고 이웃 돕고"…한유원, 취약계층 80여 가구에 빵 나눔"감귤·우뭇가사리가 창업 교재로"…소진공, 청년 로컬창업 인재 육성관련 기사'3세 경영리스크' 깨끗한나라 …경영악화에 아들승계 움직임?깨끗한나라, 이동열 단독대표 체제로…3세 최현수 회장 선임 후속최병민 깨끗한나라 회장, 5년 만에 경영 복귀…각자 대표체제로최병민 깨끗한나라 회장, 이사회 복귀…경영 구도 재편 '촉각'업황 악화에 적자낸 '깨끗한나라'…올해는 깨끗해지려나[실적w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