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려줄 사람 없어 문 닫습니다"…후계자 절벽에 M&A 눈 돌리는 中企

[고령화 中企 승계, 해법은]① CEO 33.3% 60세 이상…40% 폐업 고심
'제3자 승계' 또는 '인수합병' 걸림돌 해소...기술·인력 보호책 필요

본문 이미지 - 서울 성동구 성수동 수제화업체에서 장인이 제품을 만들고 있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이 10년간(2010년~2020년) 제조업 근로자의 고령화 추이를 분석한 결과 50대 이상 제조업 근로자의 비중이 2010년 15.7%에서 2020년 30.1%로 14.4%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1.8.23 ⓒ 뉴스1 황기선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동 수제화업체에서 장인이 제품을 만들고 있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이 10년간(2010년~2020년) 제조업 근로자의 고령화 추이를 분석한 결과 50대 이상 제조업 근로자의 비중이 2010년 15.7%에서 2020년 30.1%로 14.4%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1.8.23 ⓒ 뉴스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한 고령층 구직자가 취업지원제도 특강을 듣기 위해 서류를 작성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통계청에 따르면 2024년 9월 60세 이상 취업자는 전년 동기 대비 27만 2000명 증가한 674만 9000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50대 취업자(672만명)보다 많은 것은 1982년 통계 작성 이래 처음이다. 2024.10.22 ⓒ 뉴스1 이동해 기자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한 고령층 구직자가 취업지원제도 특강을 듣기 위해 서류를 작성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통계청에 따르면 2024년 9월 60세 이상 취업자는 전년 동기 대비 27만 2000명 증가한 674만 9000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50대 취업자(672만명)보다 많은 것은 1982년 통계 작성 이래 처음이다. 2024.10.22 ⓒ 뉴스1 이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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