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안전모 기부·제품화·구매 연결…기업·공공기관 역할 분담새활용 안전모 '다시쓸모' 환경표지 인증…공공시장 판로 마련산업현장 폐자원 순환경제 구축 다자 업무협약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KCC 제공)관련 키워드케이씨씨KCC판로폐자원공공기관안전모폐기물순환경제김민석 기자 "레서판다는 왜 만세할까"…이케아, 동물 인형으로 여는 생태 수업"식탁 하나로 공간 바꾼다"…한샘, 디자인 앞세워 다이닝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