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그먼트 공청회 앞서 자본시장 제도 개선 과제 공동 발굴상장폐지 기준 강화에도 대응…벤처기업 특성 반영 요구이광범 LKB평산 이사회 의장, 송병준 벤처기업협회장, 전현정 LKB평산 금융법센터장, 장흥순 벤처기업협회 명예회장, 강삼권 벤처기업협회 명예회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벤처기업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법률코스닥개편대응제도기업지배구조자본시장상장폐지김민석 기자 "글로벌에 잘 파는 기업으로"…카페24, 'K-뷰티' 브랜드 구축 지원3대 메가프로젝트 회의에 中企도 참여…이소영, 李대통령에 건의관련 기사벤처업계, 상장폐지·세그먼트 개편에 "둑 너무 높이면 물길 말라"공공기관, 금융회사도 정보보호 공시 의무 생긴다'코스피 5000' 다음은 거래소 지주사 전환? 기대·우려 '공존"자사주로 경영권 방어한다고? 득보다 실이 많아요""주식 투자로 배당받고 생활비로"…李 대통령, 배당 세제 개편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