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후 첫 국무회의…"작은 회사·골목가게도 체감하는 성장 구조 만들 것""부처 권한에 머물지 않고 경계 넘나들며 역동적으로 일하겠다"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9.29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소영중기부국무회의중소벤처기업부중소기업정지윤 기자 10월 중소기업 경기전망 1.5p 하락…비제조업 중심 전망 악화중견기업 경기전망 5분기 연속 상승…4분기 전망지수 90.5관련 기사소상공인 지원, 매출만 보던 방식에서 벗어난다…소득·비용까지 통합[기자의 눈] 한 기업을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이소영 "신념과 다르면 대통령도 설득…금융위원장과 공개 토론"(종합2보)이소영, 의원·장관 겸직에 "장관직무 더 몰입…제도는 깊은 고민 필요"이소영 "코스닥 정책 놓고 금융위원장과 공개 토론…관성 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