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영 "행정부·의회 역할 양립 가능한가"…표결 참여 사례 언급이소영 "제도 장단점 있어…지금까지 깊이 고민하지는 못해"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9.1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이소영장관겸직문제양립행정부표결김민석 기자 이소영 "벤처 자사주 예외 확대 논의 열어놓겠다"이소영 "우버·타다도 못 품은 사회…혁신 수용성 높여야"관련 기사용혜인 낙마에 김승원으로 모이는 野 화력…국힘·한동훈 주도권 다툼 전망이번주 2기 개각 청문회 슈퍼위크 돌입…김승원·용혜인 검증 '주목'용혜인 "혐오장사꾼 장관 안돼"…김승원 "친분 있다고 알리지 말아야"野, 李정부 2기 내각 청문회 벼른다…용혜인 1순위, 김승원은 0순위용혜인 등 개각 인사 논란에 여권 '일단 지켜보자'…靑도 상황 예의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