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제동 아파트엔 "실현 이익 없어"…원전 필요성 인정장관 지명 연락 주체 함구…"대통령·부속실장은 확실히 아냐"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황기선 기자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2026.9.15 ⓒ 뉴스1 황기선 기자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9.15 ⓒ 뉴스1 황기선 기자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이소영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원자력원전김민석 기자 "레슨에 피지컬 트레이닝 더했다"…골프존, GDR교육 서비스 다각화"복지시설엔 페인트, 피해 상인엔 성금"…KCC, 울산서 나눔 활동정지윤 기자 라이프다이버전스, 크립톤 투자 유치 이어 중기부 팁스(TIPS) 선정기정원, 생산성·지속가능 경영혁신대상 인재개발 부문 장관 표창관련 기사울산 대학창업서 경북기업까지…이소영, 지역성장 제도개선 해법 모색이소영, 울산서 청년 창업가 만났다…대학 연구역량·대기업 인프라 연결기후테크에 6000억 금융지원 추진…2030년 예비유니콘 30개 육성기후테크에 6000억 금융지원…2030년까지 예비유니콘 30곳 육성2030년까지 스마트제조에 5조 투입…중소기업 DX 30%·AX 10%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