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제동 아파트엔 "실현 이익 없어"…원전 필요성 인정장관 지명 연락 주체 함구…"대통령·부속실장은 확실히 아냐"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황기선 기자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2026.9.15 ⓒ 뉴스1 황기선 기자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9.15 ⓒ 뉴스1 황기선 기자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이소영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원자력원전김민석 기자 이소영 청문회, 정책질의 속 野 검증 공세…지명 경위·환경단체 활동 추궁이소영, 장관 지명 연락 주체 묻자 "대통령·부속실장은 확실히 아냐"정지윤 기자 충남 찾은 '모두의 창업'…"제2의 삶 열어가는 디딤돌 돼"이소영 청문회, 정책질의 속 野 검증 공세…지명 경위·환경단체 활동 추궁관련 기사이소영, 장관 지명 연락 주체 묻자 "대통령·부속실장은 확실히 아냐"이소영, 기후설루션 커넥션 의혹에 "韓도 전문 환경단체 필요"이소영 "탈원전주의자 아냐…기후 대응 위해 원전 필요성 인정"이소영 "소상공인 배달앱 수수료 고통 커…공공 배달앱 육성 필요"이소영 "창업부터 해외 진출까지 글로벌 전주기 지원체계 구축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