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라운드 진출자 청년 64.9%·지역 참가자 80.9%…AI 창업 관심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이 경기도 용인시 단국대학교(죽전캠퍼스)에서 열린 2차 모두의 창업 캠퍼스 투어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중소벤처기업부 제공)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이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중소벤처기업부 제공)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단국대학생아이디어김민석 기자 이소영 "100조 원대 K-GX 프로젝트, 中企·스타트업 참여 설계해야"장애인기업 경북센터, 부산가톨릭대와 창업지원 맞손관련 기사단국대 보육기업 씨이앤에스·시그마인, 중기부 '팁스' 선정"참신한 아이디어, 실제 사업화로"…중기부, 인하대서 청년 창업 소통캠퍼스에 부는 창업 열기…중기부, 충남대 찾아 청년 창업 격려"대학은 창업 출발점"…중기부, 고려대서 '모두의 창업' 캠퍼스 투어단국대, '모두의 창업' 운영기관 선정…5월15일까지 창업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