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AI 실무인력 기존 600명에서 내년 1600명으로지방 중소기업 청년 근속 지원…인력애로센터 확대21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5 상생협력 채용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채용공고를 살펴보고 있다. 2025.10.21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중기부중소벤처기업부AI인공지능청년중소기업인력정지윤 기자 이소영, 반도체 소부장 기업 현장 찾아…"도약기업 1500개사 육성"한자리 모인 '혁신 소상공인'…현장 애로·지원 정책 방안 공유관련 기사이소영 "대기업 제조 노하우, 中企 전수 '의미'…삼성전자 사례 더 만들겠다""대·中企 양극화 심화 해법은 '상생'…제조 혁신 노하우 나눠야"(종합)로봇 두뇌부터 우편물 분류까지…내년 피지컬AI 예산 3배 확대이소영 "중소기업국가 전략프로젝트 주역으로…AX 단계별 지원 강화"6만 명 몰린 '1차 모두의 창업'…아이디어 넘어 시장성 검증대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