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보다 10일 빠르게 달성…비수도권 신청자 비중 60%로 확대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이 8일 충북 청주시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모두의 창업 전국 순회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8 ⓒ 뉴스1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모두의창업2차청년모집지원정지윤 기자 중기부 신임 소상공인정책실장에 조경원 창업정책관"11월 5일은 소상공인의 날"…백년소상공인 키우고 소비 활성화 총력관련 기사내년 '모두의 창업'에 예산 4411억…"성과 검증 후 단계적으로 확대해야""中企 기술탈취에 '피해구제 패키지'…소상공인·배달앱 경쟁 촉진 정책 필요"병역·출산 땐 창업 지원 자격 최대 5년 연장…창업 규제 10건 '손질'"먼저 투자했는데 비과세 제외"…이소영, 엔젤투자 '역차별' 개선 검토온누리·기술탈취·배달앱 '쟁점'…홈플러스 피해 기업 지원 실행률 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