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신규 사업자 8.4만명…생활업종은 14.4% 뚝고물가·내수 부진에 한계…"생존 지원 강화해야"6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의 한 건물에 '임대문의'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7.6 ⓒ 뉴스1 안은나 기자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5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서 한 상인이 휴대용 선풍기 바람에 의지해 일을 하고 있다. 2026.8.5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소상공인창업폐업생활업종중소벤처기업부퍼스트클럽정책이재상 기자 '배우자에 허위 인건비 지급' 안 통한다…부정수급 위반시 '5배 환수'10월 만료 앞둔 온누리 가맹점 14.7만곳 손본다…중기부, 혼선 최소화관련 기사"폐업했지만 다시 일어섰다"…노란우산 재가입자 19만명 육박부산시, 시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연장…소상공인 최대 2000만원 지원"창업부터 성장까지"…정부, 中企·소상공인 지원 '성장 중심' 전환 [하반기 경제정책]재창업 시점 제한 없앤다…서울시 '다시서기' 지원대상 확대종로구, 소상공인 라방 돕는다…경영자금 9.7억 융자 지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