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 회복 기대감 컸지만 중동 전쟁에 제조업 직격탄 반도체 온기에도 체감경기 ‘냉랭’…매출 부진도 지속
서울 시내 한 식당가에 폐업한 가게의 물건이 쌓여 있다. ⓒ 뉴스1 김도우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1,500원대 고환율 상황에도 금융기관의 외화 예수금이 늘면서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한 달 만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난 3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2026년 6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273억 6,000만 달러로 전월 말(4,269억 9,000만 달러) 대비 3억 7,000만 달러 증가했다. 2026.7.3 ⓒ 뉴스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