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말 중기 대출 연체율 1.0%…고금리·내수 부진에 상환 부담 가중"부실 숨기는 것 아닌 기업 회복 지원으로 건전성 유지해야" 16일 서울 시내의 시중은행에서 시민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6.7.16 ⓒ 뉴스1 김민지 기자지난해 폐업한 자영업자가 100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11일 서울 도심 상가 건물에 임대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2025.9.11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연체율중기중앙회중소기업기업금융중동전쟁정지윤 기자 "자동화 투자 부담·불법 브로커 피해"…옴부즈만, 김포 제조기업 애로 청취'모두의 창업' 사회혁신 소셜벤처 2차 통과 발표…40명 선발관련 기사반도체 호황에도 벼랑 끝 中企…김기문 "성장 과실 전달할 입법 필요"中企 생산·고용 회복세지만…대출 연체·파산 증가 '부채 시한폭탄'납품 대금 지급기한 50년간 동일 기준…中企 61% "'30일 정산' 적정""돈 벌어도 빚 못 갚는다"…中企 연체율·파산 역대 최고 '경고등'"AI 데이터 규제 개선해야"…中企, 한성숙 총리에 규제혁신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