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말 중기 대출 연체율 1.0%…고금리·내수 부진에 상환 부담 가중"부실 숨기는 것 아닌 기업 회복 지원으로 건전성 유지해야" 16일 서울 시내의 시중은행에서 시민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6.7.16 ⓒ 뉴스1 김민지 기자지난해 폐업한 자영업자가 100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11일 서울 도심 상가 건물에 임대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2025.9.11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연체율중기중앙회중소기업기업금융중동전쟁정지윤 기자 수출中企, 중동發 물류비 타격…수출바우처·무역보험료 지원 확대장애인기업 공공구매·지원 유공자 찾는다…중기부 장관표창 접수관련 기사"대형 유통사 위기, 납품中企·소상공인 피해…상생 정책 필요"(종합)"최저임금 10년간 실질 인상률 119%…소상공인, 생존 모색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