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만에 1%대' 中企 대출 연체율…고금리·내수부진에 '빨간불'

5월 말 중기 대출 연체율 1.0%…고금리·내수 부진에 상환 부담 가중
"부실 숨기는 것 아닌 기업 회복 지원으로 건전성 유지해야"

본문 이미지 -  16일 서울 시내의 시중은행에서 시민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6.7.16 ⓒ 뉴스1 김민지 기자
16일 서울 시내의 시중은행에서 시민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6.7.16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해 폐업한 자영업자가 100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11일 서울 도심 상가 건물에 임대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2025.9.11 ⓒ 뉴스1 구윤성 기자
지난해 폐업한 자영업자가 100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11일 서울 도심 상가 건물에 임대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2025.9.11 ⓒ 뉴스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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