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보안 전문업체와 보안 강화 방안 논의중기부 "다양한 개선 방안 열어두고 검토 진행"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모두의 창업’ 진행 현황 및 향후 운영 방향 브리핑에 앞서 사과를 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모두의창업중기부중소벤처기업부정지윤 기자 중진공, 캠코와 中企 재도약 돕는다…사업전환·S&LB 프로그램 연계소진공, 희망리턴패키지 교육기관과 간담회…폐업 소상공인 취업지원 강화 논의관련 기사14세부터 79세까지…'모두의 창업' 소셜벤처 리그 신청 1788건 접수충남도 내달 17일까지 '모두의 창업' 2차 참가자 모집'9조 육박' 벤처투자 역대 최대…스타트업 고용도 12% 늘었다(종합)"AI로 표절 잡고 3명이 심사"…확 달라진 '모두의 창업' 20일 2차 시작상반기 벤처투자 8.9조 '역대 최대'…AI·반도체·로봇에 자본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