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경쟁률 18대 1…예비창업자·창업기업 비중 '반반'28일 1차 서류평가 결과 발표…연말 최종 10개사 선정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이 8일 충북 청주시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모두의 창업 전국 순회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8 ⓒ 뉴스1관련 키워드모두의창업소셜벤처예비창업자창업기업경쟁률정지윤 기자 쌀쌀해지니 '웜니스'가 대세…얼어붙은 몸 녹일 온열가구 '주목'[강추아이템]군 장병 5~10% 할인 혜택…소진공, 군산 상권 활성화 나선다관련 기사'모두의 창업' 사회혁신 소셜벤처 2차 통과 발표…40명 선발'모두의 창업' 소셜벤처 리그 지원 1788명 몰렸다…경쟁률 18:1전 국민 '모두의 창업' 다시 달린다…20일부터 2차 모집 시작"AI부터 돌봄까지"…중기부, 사회문제 해결 창업가 찾는다정부, AI·딥테크 스타트업 1만개 만든다…국가 전략 중심에 '벤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