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경쟁률 18대 1…예비창업자·창업기업 비중 '반반'28일 1차 서류평가 결과 발표…연말 최종 10개사 선정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이 8일 충북 청주시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모두의 창업 전국 순회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8 ⓒ 뉴스1관련 키워드모두의창업소셜벤처예비창업자창업기업경쟁률정지윤 기자 홈플서 받을 돈 6억, 다 받으려면 3년 대기…납품中企 '비명'"가을 이사철 잡아라"…좁은 집 알차게 쓰는 '공간 효율' 가구 경쟁 [강추아이템]관련 기사전 국민 '모두의 창업' 다시 달린다…20일부터 2차 모집 시작"AI부터 돌봄까지"…중기부, 사회문제 해결 창업가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