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금속 이풍우 "반도체·AI·조선 연계 종목…소통 강화할 것"

이풍우 대표 "두 자릿수 영업이익으로 펀더멘털 회복 증명"
"반도체장비소재·스마트팜 성장…상장폐지요건 상향에도 대응"

본문 이미지 - 이풍우 대동금속 대표이사가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미디어 라운드 테이블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7.2(대동 제공)
이풍우 대동금속 대표이사가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미디어 라운드 테이블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7.2(대동 제공)

본문 이미지 - 이풍우 대동금속 대표이사가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미디어 라운드 테이블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7.2 ⓒ 뉴스1 김민석 기자
이풍우 대동금속 대표이사가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미디어 라운드 테이블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7.2 ⓒ 뉴스1 김민석 기자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대동금속의 정철원 기획재경팀장, 김상훈 신소재사업본부장, 이풍우 대표이사가, 김대현 생산본부장, 이채열 전략영업팀장이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미디어 라운드 테이블에서 답변하고 있다. 2026.7.2(대동 제공)
왼쪽부터 대동금속의 정철원 기획재경팀장, 김상훈 신소재사업본부장, 이풍우 대표이사가, 김대현 생산본부장, 이채열 전략영업팀장이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미디어 라운드 테이블에서 답변하고 있다. 2026.7.2(대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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