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K-뷰티 사우디 진출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온·오프라인 입점부터 규제 대응까지 지원…7월 23일까지 신청화장품 업체 매장이 모여있는 서울 명동거리. 2026.3.29 ⓒ 뉴스1 구윤성 기자14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뷰티 매장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화장품을 둘러보고 있다. 2025.5.1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중기부K-뷰티중동사우디퍼스트클럽정책이재상 기자 골프 열풍 식었나…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 명 감소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관련 기사"동네서 키운 브랜드, 해외로"…립스 기업 수출시장 57곳으로 확대뷰티 28.6%·반도체 68.8%↑…中企 3Q 수출액 334억 달러 '역대 최대'"K-뷰티, 짝퉁·해외 규제에 발목…중소기업 맞춤형 지원 필요"이소영 "소상공인 비용 부담 지표화…창업벤처규제혁신위 신설"K-뷰티·반도체가 이끌었다…中企 수출, 상반기 첫 600억달러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