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관 "생업 바빠 노동법 챙기기 어려워"노무 지원 시작으로 세무·법률까지 확대…원스톱 지원센터 추진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 및 부동산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김성진 기자AI 노동법 상담 도우미 (중소벤처기업부 제공)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9일 서울 구로구 구로 이지아카데미에서 열린 휴·폐업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강화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9 ⓒ 뉴스1관련 키워드중기부소상공인노무지원퍼스트클럽정책이재상 기자 '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프로배구 남자부, 내년부터 신인 입단금 폐지…1R 연봉 6000만원관련 기사소상공인 68% "빚 안고 폐업"…경영 위기 극복 위해 전문가 나선다"소상공인 출산·육아, 현실적 부담…경영 공백 지원 필요"中企 자금난 덜어준다…50년 묵은 하도급 대금 지급 기한 단축 '속도'김영훈 노동장관, 소상공인 만나 "근로조건 준수 지원 강화"한성숙 중기부 장관 "생업 바쁜 소상공인, 노무 걱정 덜겠다"